여름, 가다 ㅁ 습작기간

<여름. 가다>

점심 먹으러 간다.
폭염유의문자는
여전히 와 있다
어제 다녀 갔던 치열한
볕은 따라오지 않았다.

한국악 韓國岳 가라쿠니다케 ㅁ 큐슈 여행

[이종기, 가야공주 일본에 가다, 20쪽 이하]
가라쿠니다케와 쿠마가와가 큰 강으로 이어져 있다.
고바야시 小林라는 곳 가까이에서 가라쿠니다케로 오르는 좁은 찻길을 굽이 돌다가 사이노가와라 라는 협곡으로

일본의 국토안내서 '일본의 산하' : '사이노가와라는 가련한 어린아이와 죽음의 세계가 맞물린 苦患과 救濟의 장소로 오랫동안 사람들 마음 속 깊이 자리밥아 왔따. 부모를 앞질러 죽은 아이가 이 강변에서 돌을 쌓아 탑을 만들려고 하면 귀신이 나타나 이를 허물어 뜨리고 아이는 울면서 다시 쌓는다는 전설은 부모를 한 맺히게 한 죄와 벌의 상징이다. 이때 지장보살이 ㄴ타나 아이를 부축해 지켜 준다는데, 만약 이 민담이 사실이라면 이 일대 어딘가에 철없는 아이가 헤매는 모습이 보이지는 않을까?눈 닿는 곳 멀리까지 고요한데, 인기척은 없다'

야쓰시로에서 가라쿠니다케까지 이어진 강줄기를 따라 한반도의 남쪽 가라에서 온 집단이 이곳에 상륙했고, 마침내는 왜국의 여러 집단을 한 울타리에 아우른 최초의 고대 왕국 야마이 邪馬臺를 세웠다는 사싱르 얼마 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24쪽)



38대. 661년–672년 텐지 (天智) 아메미코토 히라카스와케노 미코토 (天命開別尊) ㅁ 일본왕조계보

38. 661672 텐지 (天智)

화풍시호 :아메미코토 히라카스와케노 미코토(天命開別尊)

야마시나 능(山科陵) 카츠라기 (葛城)

 

 

 

661년 사이메이가 죽은 후 8년간 황태자로서 직을 대행했다. 668년에 왕위에 오름

 

 

663

 

 

 

[최재석, 일본고대사의... 260] 8691229일조에는 신라인은 일본 국내에 들어와서 세금, 곡식을 탈취하면서도 두려움이 없었고 일본은 오랫동안 군대가 없어서 경비를 망각하였으므로 변란을 더욱 두려워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중략) 9세기에도 일본은 군대가 없었는데 일본서기에는 6세기와 7세기에 추천 명 내지 수만 명의 군대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군대를 가진 강력한 독립국가로 보이게 하려고 조작한 것이다.

 

유인궤가 백강구에서 왜인을 만나 네 번 싸워 모두 이기고 배 400척을 불태우니 연기와 화염이 하늘을 덮고 해수도 빨갛게 물들었다. 왕 부여풍이 도주하여 그 행방을 알지 못하는데 혹은 고구려로 갔다고도 한다. 그의 보검을 노획하였다. 왕자 부여충승, 충지 등이 그의 군대와 왜인을 거느리고 함께 항복하였다(삼국사기 의자왕 20) [ 최재석, 역경의...201]

 

 

 

668

 

668.1.3. 덴지 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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