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대. 661년–672년 텐지 (天智) 아메미코토 히라카스와케노 미코토 (天命開別尊) ㅁ 일본왕조계보

38. 661672 텐지 (天智)

화풍시호 :아메미코토 히라카스와케노 미코토(天命開別尊)

야마시나 능(山科陵) 카츠라기 (葛城)

 

 

 

661년 사이메이가 죽은 후 8년간 황태자로서 직을 대행했다. 668년에 왕위에 오름

 

 

663

 

 

 

[최재석, 일본고대사의... 260] 8691229일조에는 신라인은 일본 국내에 들어와서 세금, 곡식을 탈취하면서도 두려움이 없었고 일본은 오랫동안 군대가 없어서 경비를 망각하였으므로 변란을 더욱 두려워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중략) 9세기에도 일본은 군대가 없었는데 일본서기에는 6세기와 7세기에 추천 명 내지 수만 명의 군대가 있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군대를 가진 강력한 독립국가로 보이게 하려고 조작한 것이다.

 

유인궤가 백강구에서 왜인을 만나 네 번 싸워 모두 이기고 배 400척을 불태우니 연기와 화염이 하늘을 덮고 해수도 빨갛게 물들었다. 왕 부여풍이 도주하여 그 행방을 알지 못하는데 혹은 고구려로 갔다고도 한다. 그의 보검을 노획하였다. 왕자 부여충승, 충지 등이 그의 군대와 왜인을 거느리고 함께 항복하였다(삼국사기 의자왕 20) [ 최재석, 역경의...201]

 

    
ㅁ 백제 달솔 길대상 渡日

 

 

668

 

668.1.3. 덴지 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