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리추 천황 400년 2월 1일 ~ 405년 3월 15일 ㅁ 일본왕조계보

17대 리추 천황 400년 2월 1일 ~ 405년 3월 15일  


400년

광개토왕이 왜군을 쳐서 종발성까지 온 기록(비문)
[김현구_1, 104쪽] 4~5세기 (6세기까지) 목라근자- 목만치 - 487년 반란을 일으킨 목군유비기 木君有非岐 - 안라회의를 주도한 목군 윤귀 尹貴로 이어지는 목씨 가문이 임나를 다스리면서 왜를 끌어들였다고 본다.

일본서기와 백제기가 모두 목라근자를 백제장으로 표현하면서도 목만치를 왜인으로 인식한 것은 목만치가 도일하여 왜인이 되었음을 보여준다. 목군 유비기의 반란, 목군 윤귀의 임나부흥회의 등 백제의 임나경영도 목라근자의 369년 가야7국 평정이나 382년 가야(임나) 구원을 전제로 일본서기는 유력한 씨족들이 제출한 기록을 바탕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백제의 임나경영이 야마또정권의 임나경영이 되어 버린 것은 목만치를 왜인으로 인식한 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경청할 만한 견해 같다.[김현구_1, 121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