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대 오진 천황 (응신 応神) 270년 1월 1일 ~ 310년 2월 15일 ㅁ 일본왕조계보

15대 오진 천황 (応神응신)  호무타와케노 미코토
270년 1월 1일 ~ 310년 2월 15일
390년 즉위?

16년(285, AD 405년)
8월

[일본서기] 平群木菟宿禰 的戶田宿禰 이쿠하노토다노스쿠네 於加羅
    [이영식_1] 일본 문서에서 的氏에 관해 보이는 최초의 기록이라고 한다.


22년(301, AD 411년?)

9월

[일본서기] 길비국을 산도현, 중도현, 하도현으로 분할하여 어우별御友別의 자손들을 봉하고 그곳의 직부織部(하타오리베)를 형원兄媛(아니히메)에게 주었다.
상도현에는 중자중언(나카코나카히코)이 봉해졌는데 중자주언은 상도신과 향옥신香屋臣(카야노오미)의 선조다.



24년(293년, AD 413년, 이 블로그에서는 특별한 일 없으면 2갑자설을 채용해서 연대 기록한다.)

왜5왕 찬이 중국와의 교류가 단절된지 147년 만에 사신 파견. 한반도 남부 제군사권 주장
그러나 421,425년에는 자칭하지 않았다고 한다.


25년(294년, AD 414년)
[일본서기] 목만치가 왕의 모친과 정을 통하고 무례한 행동이 많았다. 천황이 그를 불렀다.
[김현구_1] 일본서기가 목라근자를 백제장으로 명시하면서도 목만치 木滿致는 왜인으로 인식하는 것은 실제로 목만치가 왜로 건너가서 정착했기 때문일 것이라고 한다. [김현구_1, 110쪽] 목만치가 도일한 것과 거의 같은 시기에 소가노마찌 소아만지蘇我滿智 가 등장하므로 일본에서도 소가만지가 목만치가 아닐까 하는 의문이 제기되어 왔다고 한다.





438년

왜5왕 진이 한반도 남부 제군사권 자칭
[김현구_1, 179쪽] 세월이 흐름에 따라 왜를 주체로 인식한 결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